
브리지스톤의 타이어 브랜드 ‘FINESSA(피네사)’가 닛칸 자동차신문사가 주최한 ‘제39회 닛칸 자동차신문 용품대상 2026’에서 타이어 부문상을 수상했다.
피네사는 2026년 2월 출시된 브랜드다. 일상적인 운전부터 가족과의 드라이브, 취미와 레저까지 다양해지는 자동차 생활에 대응해 안전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브랜드명에는 안전(SAFETY)을 중심으로 더욱 쾌적하고 기분 좋은(FINE) 차내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번 심사에서는 뛰어난 젖은 노면 접지력과 타이어가 마모된 이후에도 높은 배수 성능을 유지하는 안전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우수한 정숙성과 승차감까지 양립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높은 가격 경쟁력과 제품 설계 및 소재 선정 과정에서 환경 부담을 줄인 점도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여가 최근 시장 흐름과 사회적 요구에 부합한다는 평가다.
‘제39회 닛칸 자동차신문 용품대상 2026’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애프터마켓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자동차 관련 용품을 대상으로 한다. 자동차 제조사의 순정 제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 제품은 자동차용품 전문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상품의 혁신성과 시장성, 화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브리지스톤은 앞으로도 ‘Bridgestone E8 Commitment’에서 제시한 기업 약속인 ‘Ease(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모빌리티 생활을 지원한다)’는 가치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