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G125, 위기인가? 새로운 색상으로 소비자 잡는다!

레스포ンス 편집부 | 2026.02.18

야마하 발동기판매는 배기량 125cc 원동기장치 자전거(원동기 2종) 표준 모델인 ‘JOG125’의 신규 색상을 3월 19일 출시한다. 새 색상은 차분한 솔리드 블루를 베이스로 한 ‘그레이이시 블루’로, 성별과 연령대에 관계없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컬러다. 가격은 27만0600엔(약 245만 원, 부가세 포함)이다.

기존 레드, 블랙, 화이트 색상은 그대로 유지해 총 4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판매된다.

JOG125에는 야마하 125cc 원동기 2종 스쿠터 가운데 최고 수준인 복합 모드 기준 1리터당 51.9km(WMTC 모드)라는 뛰어난 연비와 부드러운 가속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BLUE CORE 엔진이 탑재된다.

차체 중량 95kg, 시트고 735mm의 경량 컴팩트 바디 덕분에 다루기 쉽고 발착지도 우수하다. 실용성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원동기 2종을 대표하는 스탠더드 모델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