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KS가 유통하는 CIEL 브랜드에서 전후방 블랙박스를 탑재한 오토바이용 스마트 모니터 M18을 출시한다. 가격은 세금 포함 2만9800엔이며, 판매는 7월 22일부터 시작한다.
M18은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내비게이션은 눈앞에’를 콘셉트로 개발된 라이더용 스마트 모니터다.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를 지원해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둔 상태에서도 5인치 디스플레이로 내비게이션과 음악 재생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전방과 후방을 촬영하는 2개의 블랙박스 카메라도 기본으로 탑재했다. Full HD 화질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으며, 16GB microSD 카드가 기본 제공돼 제품을 설치한 뒤 바로 녹화를 시작할 수 있다.
본체에는 직경 22mm의 금속제 볼 마운트가 기본으로 적용돼 다양한 오토바이에 장착할 수 있다.
구성품은 본체와 전방 카메라, 후방 카메라, 금속제 마운트, 바이저, 전원 유닛 케이블, USB Type-A 전원 케이블이다. 필요한 부품을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모델로, 퀵 매뉴얼과 보증서도 함께 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