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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빠들 ‘돈 들고 줄 서는 중’...차박·캠핑족 눈 돌아갈 신차 정체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7.28

출처 : 레스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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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미국 법인은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리지라인'의 3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신형 모델은 2년 이내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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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리지라인의 스타일링은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혼다 디자인 스튜디오가 담당하며, 엔지니어링은 오하이오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형 모델은 현행 모델보다 더욱 거친 디자인을 채택할 전망이다.

신형 모델의 생산 준비를 위해 현행 2026년형 모델의 생산은 올해 하반기에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출처 : 레스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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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혼다 모터의 자동차 판매 담당 부사장인 랜스 웰퍼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혼다 리지라인은 지난 20년간 미국 트럭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과 기능을 가져왔다"며 "차세대 리지라인은 더욱 거친 디자인과 성능을 더해 이러한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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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리지라인은 현행 2세대 리지라인을 비롯해 '패스포트', '파일럿', '오딧세이'를 생산하는 혼다 앨라배마 공장에서 계속해서 독점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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