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는 7월 23일, 특정비영리활동법인 '방과 후 NPO 애프터스쿨'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속해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BMW 그룹은 자동차 관련 지식을 활용해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방과 후 NPO 애프터스쿨과 본격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양측은 그동안 초등학생용 프로그램인 '모두 함께 세이프티 챌린지!' 및 '모두 함께 미래 계획 세우기'를 공동 개발하여 각지에서 시행해 왔다.

이 프로그램들은 BMW 그룹이 쌓아온 안전 및 첨단 기술에 관한 성과와 지식을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소재로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41개 초등학교 등에서 800명이 넘는 초등학생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100명이 넘는 사원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학습 기회를 지원했다.
올해는 7월 24일 첫 회를 시작으로 전국 7곳의 초등학교 및 시설에서 내용을 개선한 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회차에서는 1시간 분량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실제 차량을 이용한 약 30분간의 기술 시연(일부 제외)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력 기관인 '방과 후 NPO 애프터스쿨'은 '일본의 방과 후 시간을 골든타임으로 만든다'는 사명을 내걸고 활동하며 2009년에 법인화했다.
학교 시설을 활용한 방과 후 공간인 '애프터스쿨' 운영을 비롯해 기업 및 지자체와 연계한 환경 정비, 인재 육성 지원, 체험 기회 창출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