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린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오사카에서 열리는 ‘문구여자박 in 오사카 2026’에 참가해, 이벤트 한정으로 긴키 지방을 고지도 풍으로 디자인한 문구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시크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상품을 목표로 기획했으며, 행사 한정으로 긴키 지방을 고지도 콘셉트로 풀어낸 문구 시리즈를 내놓는다.
볼펜과 오사카시 중앙공회당을 우표풍으로 디자인한 참을 세트로 구성한 ‘문구여자박 한정 세트’는 1,430엔(약 1만3,000원), 볼펜 단품은 990엔(약 9,000원)에 판매한다. 메탈릭 클리어파일(A4 사이즈)은 495엔(약 4,000원), B6 링 노트는 715엔(약 6,000원)이다.
또한 보석 시리즈의 오사카부 참이 달린 볼펜도 1,430엔(약 1만3,000원)(단품 990엔(약 9,000원))에 준비된다.
이벤트 한정 도도부현 실루엣 키홀더는 2종이 마련된다. 오사카부는 분라쿠, 효고현은 히메지성을 각각 컬러 모티프로 삼았으며, 가격은 모두 2,640엔(약 2만4,000원)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한정판 노벨티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행사에 입장하려면 사전에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