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스테이지는 3월에, 관동 지역에 2주 연속으로 종합 매장을 새로 문 열겠다고 밝혔다.
3월 20일에는 ‘네크스테이지 마에바시점’(군마현 마에바시시), 3월 28일에는 ‘네크스테이지 토리테점’(이바라키현 토리테시)이 그랜드 오픈한다. 이로써 군마현은 4개 거점, 이바라키현은 5개 거점 체계를 갖추게 되며, 북관동권 고객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높은 편의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마에바시점은 약 30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대형 종합 매장으로, 현도 27호선을 따라 자리 잡고 있어 다카사키시 중심부에서도 접근성이 좋다. 다양한 재고 물량을 갖춰, 고객의 폭넓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토리테점은 이바라키현 내 3번째 종합 매장으로 문을 연다. 국도 6호선변에 위치해, 쓰치우라시 방면은 물론 지바현 북서부에서도 찾아가기 쉽다. 이곳 역시 약 30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고객 각각에게 가장 잘 맞는 한 대를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매장 모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 페어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특선 차량을 대거 마련하는 한편, 페어 기간 중 중고차를 구매·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호시노 리조트 숙박 기프트, 카탈로그 기프트 등이 걸린 ‘꽝 없는’ 대규모 추첨 이벤트를 연다.
네크스테이지가 운영하는 종합 매장에서는 엔진오일과 리모컨 키 배터리를 무료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와 함께 ‘풀스윙 매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풀스윙 매입은 계약 이후 매입가를 깎거나 차량 반납을 유도하는 일이 전혀 없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차량 평가 신청은 웹을 통해 최소 30초 만에 간단히 입력할 수 있으며,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매장 방문 평가뿐 아니라, 전문 직원이 자택으로 찾아가는 출장 평가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