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모빌리티파츠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용품 전문점 ‘제임스’의 오리지널 세차 브랜드 ‘TAMAROU’가 Amazon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그동안 TAMAROU는 제임스 오프라인 매장과 Yahoo! 쇼핑 한정으로만 판매돼 왔다. 그러나 “더 손쉽게 구매하고 싶다”는 소비자 요구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이번에 Amazon 채널을 새롭게 열게 됐다.
Amazon 입점을 통해 프라임 배송을 비롯한 편의성이 높은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더 폭넓은 고객층에게 제품을届けられる 환경을 마련했다.
TAMAROU는 제임스와 대형 세차용 케미컬 제조사가 손잡고, 세차 마니아를 위해 진지하게 개발한 세차 전용 브랜드다. 프로페셔널급 품질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응답하기 위해 디테일까지 집요하게 파고든 설계를 적용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마무리 품질은 고급 디테일링 숍 수준을 지향한다. 쓸 때마다 품질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고, 그 경험을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어지는 제품을 지향한다. 그렇게 입소문이 퍼져 나가면서, 세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자동차용 코팅제 ‘SwagCoating’ ‘TopCoat’ ‘QuickDetailer’와 자동차용 휠 클리너 ‘WheelCleaner’ 등 4종을 판매 중이다.
SwagCoating은 발수 성능의 한계에 도전하는 코팅제로, 제임스 매장 가격은 3,280엔(세금 포함, 약 2만 9,791원), Amazon 가격은 3,600엔(세금 포함, 약 3만 2,724원)이다. TopCoat는 왁스 성분을 더한 초고광택·강력 발수 코팅제로, 제임스 매장 가격은 3,280엔(세금 포함, 약 2만 9,791원), Amazon 가격은 3,600엔(세금 포함, 약 3만 2,724원)에 판매된다. QuickDetailer는 오염 제거와 강력 발수 코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코팅제로, 제임스 매장 가격은 2,970엔(세금 포함, 약 2만 6,997원), Amazon 가격은 3,280엔(세금 포함, 약 2만 9,791원)이다. WheelCleaner는 완고하게 달라붙은 브레이크 분진 등 오염도 손쉽게 제거하는 고농도 휠 클리너로, 제임스 매장 가격은 2,280엔(세금 포함, 약 2만 700원), Amazon 가격은 2,600엔(세금 포함, 약 2만 3,634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