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부부 콤비 ‘가쓰미♥사유리’와 오사카의 인기 라멘 전문점 ‘진루이 미나 멘루이’가 손잡고 선보이는 콜라보 라멘 가게 ‘진루이 미나 보요욘 라멘’이 3월 5일 중국자동차도 니시노미야 나지오 SA 하행선 푸드코트에서 메뉴 판매를 시작한다.
과거 직접 라멘 가게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가쓰미♥사유리와, 오사카에서 긴 대기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진루이 미나 멘루이’가 팀을 이뤄, 둘만의 개성을 담은 유일무이한 라멘 가게를 선보인다.
메뉴는 오리지널 라멘 2종이다. 간장을 베이스로 한 담백한 국물에 니보시 오일을 더한 ‘진루이 미나 보요욘 라멘’, 그리고 소다가쓰오 오일을 사용해 묵직한 감칠맛을 살린 ‘진루이 미나 보요욘 라멘 스핀이 준비돼 있다. 여기에 꽃穂 시소와 바삭한 매실을 곁들여 색감까지 아름답게 완성했다.
라멘 그릇은 ♥사유리가 디자인한 주문 제작품으로, “모두가 웃으면서 HAPPY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진루이 미나 멘루이’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조개 육수 간장에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도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니시노미야 나지오 SA 하행선은 2024년 12월 2일부터 리뉴얼 공사로 일부 영업을 중단해 왔지만, 이번에 “차림도, 체험도, 새롭게”를 테마로 삼아,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고 설레는 쇼핑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3월 28일에는 리뉴얼 기념 이벤트에도 두 사람이 직접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