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용품 브랜드 스토케와 볼보 카즈가 임신 중인 이들과 영유아를 키우는 가족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 ‘The First Safety - 아기의 첫 번째 안심을, 북유럽의 지혜에서’를 3월 14일 도쿄 아오야마의 Volvo Studio Tokyo에서 개최한다.
초청 규모는 총 60가구다.
이번 행사는 출산과 육아라는 큰 생애 전환기를 맞는 가족을 대상으로, 북유럽에 뿌리 내린 ‘아이를 중심에 두는 라이프스타일’을 집 안에서 외출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두 브랜드가 지켜온 철학을 공유하며 첫 육아에서 느끼는 불안에 공감하고, 보다 긍정적인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계기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당일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 배경과 북유럽 문화를 소개하는 토크 세션이 열린다. 여기에 볼보가 오랜 세월 추구해 온 어린이 안전 철학, 그리고 스토케가 중요하게 여기는 ‘매일의 일상을 가족이 함께 이어지는 시간으로 바꾸고, 아이가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생각을 각 브랜드의 스토리와 함께 들려준다.
현장에는 실제 차량을 활용한 어린이용 카시트 전시와, 스토케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터치 & 트라이’ 체험도 마련된다. 관람객은 실제 생활 동선을 떠올리며 제품을 자연스럽게 써 보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벤트 공간에는 수유 및 기저귀 교환 공간과 키즈 코너도 마련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초청객에게는 스토케 오리지널 물병과 볼보 카즈 스티커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행사 장소는 도쿄 아오야마에 위치한 Volvo Studio Tokyo다.
스토케는 1932년 북유럽 노르웨이 올레순에서 설립된 이후, 하이체어와 유모차, 키즈룸 가구, 아기띠 등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아온 브랜드다. 북유럽 디자인과 혁신을 결합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가족의 유대감을 키우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미션은 ‘Here we grow - 가족이 함께 자라는, 스토케’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스스로 살아갈 힘을 지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가족의 연결과 안정감, 그리고 바깥세상에 대한 탐구심을 바탕으로, 상징적인 트립 트랩 체어처럼 부모와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눈을 맞출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이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스토케는 지속가능성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제품에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춰 조절 가능한 기능성과 세대를 넘어 사랑받을 수 있는 타임리스한 디자인을 함께 담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고품질 소재를 사용한다.
볼보 카즈는 창립 이래 사람을 중심에 두고 안전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탑승자는 물론, 도로 위 자동차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브랜드 철학 ‘For Life’를 바탕으로,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