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백스세븐은 2월 18일, KCJ GROUP이 기획·운영하는 어린이 직업·사회 체험 시설 ‘키자니아 도쿄’에서 자동차 정비사 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파빌리온 ‘카 라이프 서포트 센터’를 오는 3월 18일 새 단장해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아이들이 해보고 싶은 직업에 도전하면서, 놀이를 통해 사회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직업·사회 체험 공간이다. 오토백스는 2006년 10월 키자니아 도쿄 개장 때부터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해 파빌리온을 운영해 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파빌리온 설비를 전면 교체하는 동시에,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점검 항목을 새로 도입하는 등 체험 프로그램의 내용도 한층 강화했다. ADAS는 차량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주변을 인식하고, 경고와 조작 보조, 차량 제어 등을 수행해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기능을 통칭한다.
파빌리온에서는 자동차 점검과 정비 작업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 시간은 약 35분이며, 대상 연령은 3세부터 15세까지다.
오토백스는 “사회 전반의 교통 안전과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한다”는 퍼포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객의 안전·안심과 편의성 향상을 추구하는 동시에, 환경·사회 과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