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리코의 새로운 시작! 고객을 위한 진정한 가치 제공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2.18

오리코카라이프가 자동차 리스 서비스 ‘SOMPO데 노루’의 명칭을 4월 1일부터 ‘오리코데 노루’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금까지 쌓아 온 행보를 존중하면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포석이다. 오리코라는 새로운 이름값을 더해, 더 많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만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 서비스명에는 지금까지의 유산을 이어 가면서 ‘안심감’과 ‘제안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고객의 카라이프를 더 안전하고, 더 안심되며, 더 편리한 서비스로 진화시키겠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고객의 생각을 최우선에 두고, 오리코그룹에 대한 신뢰를 토대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 서비스를 지향한다. 또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제안력을 다듬어, 보다 풍부한 이동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쌓아 온 레거시를 소중히 이어 가며,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구조를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새 로고는 그동안 사랑받아 온 기존 로고의 아이덴티티를 충실히 계승했다. ‘사람과의 연결’과 ‘고객을 받쳐 주는 자세’를 시각적으로 담아내면서, 더 많은 고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한층 세련되게 다듬었다. 친근함과 따뜻함을 중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자동차 아이콘은 사람과의 연결, 그리고 서비스가 지닌 온기를 표현한다. 밑줄은 언제나 고객을 받쳐 주는 든든함과 다정함을 형상화한 요소다. 여기에 누구나 읽기 쉽고,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추구했다.

오리코데 노루가 제공하려는 것은 자동차라는 ‘물건’에 그치지 않는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 최적의 한 대를 함께 찾아가는 ‘카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동차 전문 인력이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서 고객의 ‘미래의 애차’를 제안한다. 사소한 고민까지도 놓치지 않고 짚어 주며, 모든 질문에 성실히 답한다. 고객이 그리는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동차를 통해 현실로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오리코데 노루는 오리코카라이프가 제공하는 자동차 리스 서비스다. 오리엔트 코퍼레이션의 자회사로서, 탄탄한 기업 기반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납금과 초기 비용 없이 매달 정해진 금액만으로도 손쉽게 새로운 카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다. 약 300개 차종 가운데서 국산차와 수입차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고,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직원이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한 대를 제안한다. 정비 서비스와 독자적인 옵션을 통해 카라이프와 관련된 불안 요소도 덜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