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나는 몬스터 헌터 페스타, 스즈키의 도전!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2.18

스즈키가 캡콤의 인기 게임 ‘몬스터 헌터’와 협업해 만든 ‘짐니 노마드’와 ‘DR-Z4S’를 2월 22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몬스터 헌터 페스타'26’ 스즈키 부스에 전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지난 1월 열린 ‘도쿄 오토살롱 2026’과 ‘오사카 오토메세 2026’에도 출품돼 호평을 받은 ‘JIMNY NOMADE MONSTER HUNTER WILDS Edition’과 ‘DR-Z4S MONSTER HUNTER WILDS Edition’이다.

스즈키는 차량 전시뿐 아니라 한정 디지털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몬스터 헌터 페스타'26’은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행사로, 전국의 헌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몬스터 헌터 팬 페스티벌이다. 무기와 방어구, 몬스터의 실물 크기 전시부터 오리지널 굿즈 판매, 무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펼치며, 동시에 최강 헌터를 가리는 ‘사냥왕 결정전’도 함께 열린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캡콤이 선보이는 헌팅 액션 게임으로, 장대한 자연을 무대로 거대한 몬스터에 맞서 싸우는 작품이다. 2004년 1편이 출시된 이후,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해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하는 새로운 플레이 장르를 정립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콘텐츠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