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액세스는 4월 4일과 5일, 도쿄도 시부야구 요요기공원 이벤트 광장·느티나무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급 아웃도어 행사 ‘아웃도어 데이 재팬 도쿄 2026’에 Honda 캠프 이름으로 참가한다.
“즐거운 휴일. 끝까지, 실컷 놀아보자.”를 테마로 하는 Honda 캠프 부스에서는 차박과 캠핑에 활용할 수 있는 Honda 차량을 전시한다. 실제 아웃도어 장면을 그대로 옮겨와, 자동차만의 즐기는 법을 몸소 느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민다.
차박에 최적인 프리드 크로스터와 N-VAN e:는 실내의 평평한 취침 공간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차박을 즐길 수 있는지 다양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관람객은 직접 차량에 탑승해 그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프리드 크로스터(5인乗り)는 간단한 시트 조정만으로 뒷좌석을 넓고 평평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니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설치해 실내를 작은 시어터룸으로 연출한다. 차박이 가능한 차량이기에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즐기는 방식을 보여준다.
경형 EV 밴 N-VAN e:는 순정 액세서리인 전원 공급 아이템을 활용해 차량에 저장된 전기를 AC100V/최대 1500W로 끌어와 아웃도어 레저에 사용할 수 있다. 직접 원두를 갈아 물을 끓이고, 야외에서 내려 마시는 한 잔의 커피는 그 자체로 특별하다. 호사롭고 느긋한 시간이 흐르는 순간을 연출해 준다.
2026년 2월에 막 출시된 신형 CR-V는 SUV 특유의 뛰어난 적재력에 더해, SPORTS e:HEV가 구현하는 고급스럽고 경쾌한 주행 성능으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로 떠나는 드라이브까지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혼다 순정 반려견용 액세서리인 Honda Dog 시리즈를 장착하면 뒷좌석과 조수석에 반려견 전용 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고 쾌적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전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데이캠프’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들 차량은 모두 순정 액세서리와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웃도어 기어를 조합해, Honda 차량으로 즐기는 차박과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장면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 밖에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및 순정 액세서리 관련 퀴즈 랠리 등 여러 콘텐츠가 준비된다.
행사는 4월 4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고, 비가 와도 예정대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