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픈! 명古屋에서 유럽 명차를 한자리에서!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3.11

화이트하우스는 아이치현 토고정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수입·국산 중고차 전시장인 ‘오토플래닛 나고야’ 안에 유럽 6개 브랜드의 인증 중고차만을 취급하는 ‘SPOTiCAR 센터’를 3월 1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새로 문을 여는 거점은 푸조 토고 SPOTiCAR 센터, 시트로엥 토고 SPOTiCAR 센터, DS 토고 SPOTiCAR 센터, 피아트/아바르트 토고 SPOTiCAR 센터, 알파 로메오 토고 SPOTiCAR 센터 등 총 5곳이다.

이를 통해 프랑스 브랜드 푸조, 시트로엥, DS와 이탈리아 브랜드 피아트, 아바르트, 알파 로메오 등 6개 브랜드의 수준 높은 인증 중고차를 한 공간에서 직접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는 허브가 마련된다.

오토플래닛 나고야는 화이트하우스가 운영하는 일본 최대급 실내형 수입 중고차 판매점이다. 수입 중고차뿐 아니라 국산 중고차, 수입 모터사이클, 캠핑카, 오프로드 버기 등 다양한 모빌리티를 상시 250대 이상 전시·판매하고 있다.

방재 관련 아이템 판매 코너와 카페도 함께 들어서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차를 여유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쇼룸으로 꾸려졌다. 대형 지정 공장도 함께 운영하며 차량 검사, 정비, 판금·도장, 코팅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다. 아이치현 내는 물론, 다른 지역에서의 구매와 차량 인도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