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나는 레이스! 타이랜드 그랑프리의 모든 것

레스포ンス 편집부 | 2026.02.21

MotoGP 2026시즌 개막전인 태국 그랑프리에 맞춰, 오피셜 타임키퍼 시계 브랜드 티쏘(TISSOT)가 2월 28일과 3월 1일 이틀 동안 시부야 PARCO에서 팝업 이벤트를 연다.

현장에서는 티쏘의 레이싱 스피릿을 담아낸 T-레이스 컬렉션의 신제품을 비롯해, 박진감 넘치는 MotoGP 레이스 머신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모터스포츠 특유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바로 눈앞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전시 머신은 2월 28일과 3월 1일, 시부야 PARCO 1층 공원도리 광장에서 혼다 HRC 카스트롤 RC213V #36(조안 미르)의 2025년 리버리 사양이 공개된다. 3월 1일에는 시부야 PARCO 10층 P-BOX에서만 몬스터 에너지·야마하 MotoGP YZR-M1 #20(파비오 콰르타라로)의 2025년 리버리 사양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3월 1일, 태국 그랑프리 결승전이 열리는 날에는 시부야 PARCO 10층 P-BOX에서 퍼블릭 뷰잉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회는 프리 아나운서 쿠노 시즈카가 맡고, 해설은 전 MotoGP 라이더 나카노 신야가 담당해 레이스의 핵심 관전 포인트와 현장감을 살린 중계를 통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응집된 열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 스위스 르 로끌에서 탄생하는 티쏘 시계

티쏘는 1853년 창립 이래, 전통과 개척 정신을 결합한 시계를 선보여 온 스위스 워치 브랜드다. 스위스 산맥 자락의 르 로끌에서 제작되는 티쏘 시계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성취했는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대표 컬렉션으로는 PRX, T-터치, 슈망 드 투렐 등이 있으며, 모든 시계는 스위스에서 생산된다. 합리적인 가격대이면서도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타임피스로, 세대를 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 왔다.

티쏘는 또한 NBA, MotoGP, 투르 드 프랑스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각 종목의 오피셜 타임키퍼를 맡고 있다. 여기에 미국 농구 선수 데이미언 릴라드,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레이서 에네아 바스티아니니, 슬로베니아 도로 사이클 선수 프리모슈 로글리치, 그리고 일본 프로농구 선수 가와무라 유키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해, 이들이 매일 쏟는 헌신과 정상에 도전하는 여정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