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 파츠 메이커 BLITZ(블리츠)가 토요타 ‘벨파이어’(TAHA40W, TAHA45W 2023년 6월~) 전용 카본 인테이크 시스템을 새로 선보인다. 가격은 소비세 포함 27만2800엔(약 2,478,000원)이며, 판매는 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카본 인테이크 시스템은 고도의 기술로 성형해 엔진룸에 딱 맞게 설계한 카본 케이스 일체형 고성능 인테이크 시스템이다. 케이스를 카본으로 제작해 경량과 고강도를 동시에 확보했으며, 흡입 공기 온도도 적정 범위로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차종별 전용 설계의 덕트와 케이스가 램압을 효율적으로 끌어들여, 반응이 예리한 흡기를 구현한다.
에어크리너 본체에는 검증된 A3 코어 타입 스테인리스 메쉬 필터를 적용해 놀라운 흡입 효율과 레이시한 사운드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스테인리스 필터는 세척해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어, 성능은 사실상 반영구적이다. 카본의 능직 패턴은 엔진룸 연출 효과까지 더해 주는 튜닝 파츠로서의 매력도 높인다.
BLITZ의 자체 측정에 따르면 40계 벨파이어의 경우 이 시스템을 장착했을 때 최대출력은 약 16.7ps, 최대토크는 약 13.9Nm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