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커버 브랜드 ‘그레이스’를 전개하는 미야비 그레이스는 2월 13일에 개막하는 ‘오사카 오토메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꾸준히 개발해 온 자사 제품을 관람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이번 참가를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토메세에는 커스터마이징을 고민하는 방문객이 많은 만큼, 자사 부스에서는 시트커버를 비롯해 대시보드 매트, 콘솔박스 등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취급 제품에 사용하는 가죽 소재 등은 실제 차량 시트에 장착한 상태로 전시한다. 회사 측은 “반드시 실물을 직접 보고, 구매를 검토하는 데 참고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