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셰트 컬렉션즈 재팬은 6월 15일 온라인 한정 상품으로 ‘FIAT 500L 만들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1968년 등장한 피아트 ‘500L’을 전체 길이 약 60cm의 1/5 스케일로 재현하는 대형 조립 모형이다.
매달 배송되는 부품을 조립하면 크롬 장식, 고급스러운 실내, 특징적인 캔버스 루프까지 완성할 수 있다.
500L은 1968년 500 시리즈의 상위 모델로 등장했다.
크롬 장식과 실내 사양, 새롭게 설계한 대시보드 등을 적용해 이탈리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생산 대수의 약 절반이 해외로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완성 모델에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리모컨으로 전조등 점등, 후미등 점등, 방향지시등 점멸, 경적, 엔진 사운드를 조작할 수 있다.
정기 배송 신청자 전원에게는 특전도 제공된다.
온라인 한정 상품 ‘FIAT 500L 만들기’는 전체 22회로 구성된다. 매달 1회 정기 배송 방식이다. 크기는 전체 길이 60cm, 폭 26cm, 높이 26cm다.
가격은 2회차 특별가격이 4호 묶음 기준 4990엔이다. 3회차 이후 일반가격은 4호 묶음 기준 9990엔이다. 15회차 배송부터는 8호 묶음 배송이 예정돼 있으며, 일반가격은 1만9980엔이다.

배송 시작 시점은 8월 26일 전후로 예정돼 있으며, 한정 수량 판매로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는 즉시 판매가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