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eResponseResponseResponse

OPERATOR · 운영사: Korean edition operated by FastView Korea · 한국판 운영

BMW ‘iX1’이 예술 작품으로…MANKEY 래핑카 도쿄 전시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6.08

출처 : 레스폰스
출처 : 레스폰스

BMW가 MANKEY가 래핑 디자인한 ‘iX1’ 전시를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의 BMW 브랜드 스토어에서 시작했다.

전시는 7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MANKEY가 디자인한 티셔츠 등 관련 상품도 함께 전시된다.

MANKEY는 자동차 애호가이자 BMW 오너다. 이번 작업에서는 ‘즐거움’을 주제로 BMW ‘iX1’에 디자인을 입혔다. BMW는 그동안 자동차와 예술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독자 기획으로 진행된다.

BMW는 브랜드 스토어 ‘FREUDE by BMW’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과 BMW 브랜드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더 많은 사람에게 BMW가 말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전하려는 의도도 담겼다.

MANKEY는 이번 작업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하며, 래핑에서는 자신만의 디자인과 차량의 내부 구조를 절반씩 드러내는 방식을 택했다고 말했다.

차량 한쪽 면에는 BMW의 내부 구조를, 다른 한쪽 면에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과 ‘기쁨’을 느끼게 하는 요소들을 가득 담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