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小田原에 첫 번째 지프 매장 오픈!

レスポンス編集部 | 2026.03.14

스텔란티스 재팬과 랑그글로브가 3월 28일 ‘지프 오다와라’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가나가와현 오다와라 지역 최초의 지프 공식 딜러십이다.

매장은 시도 51호선, 이른바 순례가도변 요충지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뛰어나다. 3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오프닝 페어를 진행한다.

쇼룸 외관에는 지프의 최신 CI(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를 적용했다. 다크 그레이를 기본으로 우드 패널을 조합해, 힘 있으면서도 따뜻한 인상의 디자인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정면에는 내조식 문형 LED 조명과 브랜드 로고를 배치해 도로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했다. 대형 캐노피 아래에 주차장을 마련해, 비가 오는 날에도 불편 없이 차량을 대고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실내는 라이트 그레이 타일을 기본으로 한 전시·상담 공간과 그레이 카펫을 깐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프 특유의 거칠고도 단단한 캐릭터를 담아낸 디자인과 마감이다. 특별 전시 차량을 위한 포커스 존에도 최신 CI를 반영하고, 멀티 스크린과 지프 상징인 7-슬롯 그릴 모티프를 더해 전시 차량의 존재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상담 공간에는 파티션을 설치해, 고객이 보다 조용하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입구에는 지프 로고를 더한 석재 질감의 리셉션 카운터와 서비스 카운터가 들어서 방문객을 맞이한다. 라운지에는 우드 톤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소파 세트와 커피 카운터 등을 배치해, 잠시 머물며 쉬어 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다. 키즈 전용 공간과 다양한 머천다이징·액세서리 파츠 코너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대지 안에는 최신 설비를 갖춘 서비스 워크숍도 함께 조성됐다. 지프 브랜드에 정통한 전문 정비 인력이 차량 점검부터 각종 수리까지 책임지며, 일관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정기 휴무는 매주 화요일과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이며, 골든위크(GW)와 여름·겨울 휴가 시즌, 연말연시에도 휴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