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인가? 일본의 미래를 좌우할 MWC 2026!

모리와키 미노루 | 2026.02.27

라쿠텐 그룹이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한다. 이번이 5번째 참가다.

라쿠텐은 ‘Rakuten AI에 의한 인텔리전트 성장’을 주제로, 라쿠텐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성장 모델을 전면에 내세우고, 라쿠텐 모바일이 선보이는 통신 기술과 라쿠텐 심포니가 글로벌 시장에서 전개하는 사업을 소개한다.

MWC 개막 첫날인 3월 2일에는 라쿠텐 그룹의 미키타니 히로시 대표이사 회장 겸 사장이 메인 스테이지 세션에 연사로 오른다.

라쿠텐 부스에서는 라쿠텐 모바일 공동 CEO이자 CTO이며, 라쿠텐 심포니 대표이사 사장 집행임원을 맡고 있는 샤라드 스리오아스토어를 비롯해 라쿠텐 그룹 경영진과 통신업계 전문가들이 잇달아 무대에 선다. Open RAN을 주제로 한 파트너 기업과의 세션,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고도화 전략, 라쿠텐 에코시스템을 통한 가치 창출과 사업 성장 사례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클라우드, OSS, RAN, 라쿠텐 에코시스템 등을 키워드로, 파트너사와의 협업 사례와 라쿠텐 심포니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라쿠텐은 MWC 참가를 통해 글로벌 차원의 AI 활용과 혁신을 부각하고, 통신 분야의 혁신과 구조적 전환을 이끌며 차세대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MWC Barcelona 2026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린다. 라쿠텐 부스는 Hall 2, #2C70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