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오토리스가 닛케이BP 발간 도서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도감』의 감수를 맡고, 이 도서를 전국 공립 도서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미쓰비시 오토리스는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가운데 한 곳으로서 이번 도서의 감수를 담당했으며, 공익사단법인 일본도서관협회를 통해 전국 공립 도서관 3304곳에 기증했다. 이 도서는 2026년 1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되고 있다.
미쓰비시 오토리스는 기존의 ‘오토리스’에서 ‘모빌리티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 ‘모빌리티 서비스’는 사람과 물류의 이동을 뒷받침하며, 사회와 일상의 편의를 높이고,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과 안심을 구현하는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그 이면에서는 자동차 리스와 유지보수, 안전운전 지원, 디지털 기술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긴밀히 협업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런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의 역할과 매력을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일과 사회,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 그런 취지에서 닛케이BP가 발행하는 ‘회사 도감 시리즈’의 최신작인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도감』의 감수를 맡았다.
아울러 도서의 완성·출간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접할 수 있도록 공립 도서관에 기증하기로 했다.
미쓰비시 오토리스는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서 한층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계몽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과제 해결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자동차·모빌리티와 관련한 리스, 유지보수 등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EV)를 비롯한 각종 전동차 도입을 통해 고객사의 탈탄소·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는 EV 솔루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