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오토 재팬은 7월 14일 전기차(BEV) ‘실리온7(SEALION 7)’ 시리즈의 일부 사양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어 토너 커버’를 모든 모델(후륜구동·사륜구동 2개 모델)에 기본 장착한다.

또 조수석 측 사이드미러의 조정 범위를 최적화해 운전석에서 바라보는 후방 시야도 개선했다.
가격도 함께 조정됐다.
BYD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과 관련 비용 증가를 가격 변경 이유로 설명했다.

새로운 전국 제조사 권장 판매 가격은 세금 포함 기준으로 ‘실리온7’이 498만3000엔(기존 495만엔), ‘실리온7 AWD’가 575만3000엔(기존 572만엔)이다.
두 모델 모두 기존 대비 3만3000엔, 한화로 약 30만 원 인상됐다.
누적 등록 2000대 돌파를 기념해 라벤더 컬러 한정 모델 ‘실리온7 리미티드’도 20대 한정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