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인가? 카ング오너를 위한 특별한 캠프 이벤트!

야마부키 디자인 | 2026.02.21

르노 재팬이 르노 ‘캉구’ 오너를 위한 캠핑 이벤트 ‘캉구 사쿠라 캠프’를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행사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치바현 나리타시의 ‘나리타 유메목장 오토캠핑장’에서 열리며, 벚꽃 개화 예상 시기에 맞춰 기획된 1박 2일 일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회차에서 호평을 받았던 주일 프랑스대사관 수석 총주방장 세바스티앙 마르탱이 선보이는 프렌치 스타일 BBQ가 다시 준비된다.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정통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는 3열 7인승 특별 사양 모델인 르노 ‘그랑캉구 쿠르르’도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8일 오전 9시 30분 접수 시작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워크숍과 각종 액티비티가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저녁 식사로 프렌치 스타일 BBQ가 제공된다. 29일에는 아침 식사 후 자유 해산한다. 참가자는 나리타 유메목장 입장권도 함께 제공받아, 목장 내 동물들과 교감하는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모집 대수는 선착순 50대로, 참가 차량은 르노 캉구로 한정된다. 참가비는 성인 1명과 캉구 1대 기준 1만5,000엔(약 13만6,000원), 동반 성인 1인당 6,000엔(약 5만4,000원), 어린이(4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는 3,000엔(약 2만7,000원)이다. 3세 이하는 무료지만 BBQ는 제공되지 않는다. 반려견은 1마리당 1,000엔(약 9,000원)이며, 예방접종 및 백신 접종 증명서 지참이 필수다.

신청 접수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 0시까지 전용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비가 와도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악천후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