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T가 토요타 ‘시엔타’ 전용 차박 키트 ‘VANLIFE ROOMKIT’을 토요타 카롤라 사이타마와 토요타 카롤라 야마나시 매장에서 2월 26일부터 판매한다. 간토·고신에쓰 지역에서 이 키트를 정식으로 취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판매 개시로 VANLIFE ROOMKIT을 취급하는 매장은 8개 도·부·현, 총 147곳으로 확대됐다. 토요타 카롤라 사이타마는 사이타마현에서 29개 매장을, 토요타 카롤라 야마나시는 야마나시현에서 7개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 핵심 딜러다.
VANLIFE ROOMKIT은 승용차로서의 일상적 활용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할 때 언제든지 밴라이프 스타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엔타 전용 룸 키트다. 주행 중에는 일반적인 5인승 패밀리카처럼 쓰다가, 차를 세우면 성인 2명이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이동식 작은 방’으로 자연스럽게 변신한다. 실내외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테이블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 특허도 취득했다.
여행이나 캠핑 같은 아웃도어 용도는 물론, 재난 시 안심할 수 있는 차박 대피를 지원하는 방재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토요타 카롤라 사이타마는 TCSU 하뉴 BASE에, 토요타 카롤라 야마나시는 고후 본점에 데모 차량을 상시 전시한다. 실물을 보고 싶다면 각 매장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취급 상품은 VANLIFE ROOMKIT과 VANLIFE ROOMKIT PLUS 두 가지다.